다시 예적금 묶어두러 왔는데 원래 다 엄마가 관리 해줬어서 난 이런거 잘 모르거든ㅋㅋ 그래서 어..통화좀 해볼게요 했더니 음청 신기하게 쳐다보는 너낌이야..
그러고 나니까 하나하나 엄청 쉽게 설명해주시넹..

머쓱

오늘 엄마가 바빠서 혼자왔드닝..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