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딩시절부터 바람하면서 커오던 사람인데

원래 RPG라는게 이상한놈 웃긴놈 빡치는놈 좋은놈 만나면서 왁자지껄 하는 장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명단들 쭉보면 그냥 흔히 RPG에 보이는 사람이 8할은 되는것 같더라구요

겜창인생이 자랑은 아니지만서도 안해본 RPG가 없는데 로아가 유독
방송고지도 그렇고 엄청 예민하고 기괴한 구조같읍니다.

저는:방송 미고지,버스가 자주 전복됨 이거때문에 명단에 오르긴 했는데

저는 그렇다치고 로아가 유독 이렇게 각박한 RPG가 되가는것에 너무 안타깝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