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가 나메 관련해서 "폿은 딜러보다 -500점쯤 해서 봐야한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로펙기준 7500+ 부터는 딜폿비율이 폿 비율이 한참 높음
이말인 즉 오히려 폿 점수가 딜러보다 평균적으로 높아야 함을 의미

여기서부턴 주관적인 경험인데
낮은 폿을 높은 딜러가 데리고 다니는 건 봤어도, 본캐급에서 높은 폿이 낮은 딜러를 데리고 다니는건 10명 중 2명정도?

이게 여태까지의 로아 엔컨이였고, 앞서 말한 부분들 때문에 폿들이 "어? 나 500점 낮아도 갈 수 있다고?" 해서 나메에 남고. 딜러들은 "아, 난 안되겠다"하고 하드런한다 생각함.

이게 로펙이 나이스단의 로펙 정보를 남겨뒀던거 같긴 해서 그냥 저 정보 그대로 믿어도 될 것 같기는 한데. 만약에 나이스단이 저기서 빠져있다고 치면
서포터가 딜러보다 나이스단 비중이 훨씬 높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러면 폿이 오히려 훨씬 많은게 아닌가.
방제에 로펙걸고 폿도 걸러받으면 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임

저 쯔음 스펙인데 뭔 -500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