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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4:26
조회: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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폿 6000부터 힘들다고 울부짖는 지인 분석해봄6000부터는 딜러나 폿이나 별반 차이 없는거같은데 왜저러지 분석해봄 6000까지는 멀쩡하게 겜했음 언제든지 팔수있는 보석으로 나이스단까지 하니 부담없이 보석사서 5500언저리까지 찍음 이제 10겁작 얼추 끝나니까 이제 뭐하지 하고 무강을 누름 와 이거 도랐네 하고 18%+급팔찌로 눈을 돌림 20개정도 깎아보고 와 이거 도랐네 하고 여태 깎지를 않아서 창고에 수북히 쌓인 영웅젬을 깎기 시작함 젬 깎으니 발사대가 한가득이던 젬이라 투력 엄청 잘오르네? 귀속젬 다깎고 슬슬 젬 2.3%쯤 가니까 젬 5개 정도 깎아서는 점수가 거의 안오르기 시작함 사서하는건 돈 아깝다고 밑빠진독 팔찌 젬 들이붓기 멈추니까 점수를 올릴 방법이 없어지니 무기로 다시 눈을 돌림 무강만 깔짝대다가 25강찍고 이제 뭐하지? 남은건 상중 > 상상악세 , 젬 , 팔찌인데 '상상악세는 목돈이 필요해서 별로다' '젬 팔찌는 돈을 부어도 안오른다 귀속 나온거만 깎겠다' 이때가 딱 6000~6500 구간임 >>> 서폿은 7000까지 너무힘들다 선언함 어안이 벙벙한데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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