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시대에 정부가 민간인 상대로 자행한 학살이였다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남로당 서북청년회가 진짜 무장봉기를 일으킨 반란군 그리고 정규군 사이의 전쟁이였구나.... 그때 기점으로 공산주의자들 많이 숙청되고

625때도 박헌영이 남로당이나 서북청년회가 북한군이 들어가면 민중봉기 일으킬꺼라 계산하고 일으킨건데 43사건 기점으로 대부분 없어져서 그런건 없었고

믈론 그때 무고한 민간인 희생자는 당시정부도 욕먹어야하는데

이걸 비판을 잘 안하는 이유가 여러 세력이 다 깨끗하지가않네...

그리고 이 일이 안일어났다면 라고 생각하면 후에 국가전복이 더 위험했을수도있고

진짜 복합적인 평가받는 사건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