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묘님 밥사러 갔다가 얘가 꼬셔서 갑자기 주묘님 한 분 더 모시고 가는중 ㄷㄷ

원래 첫째 고양이 별 가고 셋째 고민중이었는데 그 날이 오늘이 되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