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 2~3명 정도만 진심으로 대하고
나머지한텐 걍 가면쓰고 겉으로만 웃어주고 이랬는데
겉으로 친한척 대했던 양반한테 자꾸 연락옴;;

전화 오는거 불편해서 안 받고
카톡으로 회사 관뒀다고 전화 안 받네 이러는데

같은 동네라 자주 마주쳐서
뭐 이걸 차단박고 살기도 애매함.. 어쩌면 좋을까

회사 있을때나 선임이지 할짓이 그렇게 없나
퇴사했는데 왜 자꾸 연락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