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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22:41
조회: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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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ㅑ~ 고개좀 들고 어깨펴 짜샤~ 형도 그랬단다~ 죽고 싶었지만, 견뎌, 보니 괜찮더라...마음 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테니,,,, 바람이 널 흔들고~ 소나기 널 적셔도~ 살아야~~ 갚지않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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