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는... 이직업 저직업 많이 만났는데

딜러는

디트 - 신
유산, 야성, 호크 - 귀족

이정도로 느껴졌음

서포터는 홀나가 신이고
충모닉은 못만나봐서 뭐라 말을 못하겠어



워로드는 별로였음
광폭 기준으로 전태는 보통 7000억, 고기는 8000억 정도 박아주던데

트라이 초반부에나 헤드딜러가 기믹해주면 편하다는게 있었지
결국 한주 내내 박고 나니까 다들 기믹 숙련되서 알아서 잘 하더라

근데 전태워로드 들어온다고 해서 다른 딜러들이 딜을 1500억씩 더해주는건 아니니까

2난투는 단순히 워로드만 있다고 되는게 아니라 다른 직업들도 무력이 엄청나게 좋아야 하고.
근데 또 그런 무력좋은 캐릭들은 딱히 파티원으로 워로드를 바라지 않아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
별 생각이 없음




어떤 방송인이 쉽게 냈다고 했다는데
나도 9500짜리 캐릭으로 9000+ 검증된 팀원들이랑 가면 존나 쉬울거같음
이 레이드 힘든건 그냥 50줄 미만에서 사고나고 광폭보는게 대부분이었는데
9000팟이면 앵그리버드 끝나고 보스 남은 피통이 없더만. 그럼 이 레이드에 난이도가 올라가는 부분이 없잖아

강화패턴은 보지도 않고 레이드가 끝나버리는데 그게 데카좀 적게주는 하드랑 뭐가달라...



아무튼 뭐 워로드가 신이네 어쩌네 하는 말이 많던데
나는 개인적으로 그정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워로드 본인이 템빨로 딜부족을 극복할정도로 강하던가,
아니면 파티원이 워로드가 유기한 딜지분을 다 밀어줄정도로 강하던가

이게아니면 광폭의 주원인이 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