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길거리에서 누가 

"하나님 믿으세요"라는 이야기 들었다고


'아! 하나님 믿어야겠다! ' <<<< 이 생각하는 사람은 없잖아;;


그리고, 저걸 하는 사람들도, 지네들이 "하나님 믿으세요~" <<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네. 믿겠습니다! 이러진 않으리란걸 어느정도 지네들도 짐작할텐데,


어째서 저런 말 그대로 "무의미"한 행동을 하는걸까...


사실 진짜 목적은, 전도가 아니라

신도들끼리 내부 결속을 강화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중의 일부가 아닐까 싶음;;


그 뭐냐 수련회 같이간 친구들끼리는 더 깊은 소속감을 느끼잖아

길거리에서 저런 액션을 했다는 경험만으로, 종교에 더욱 소속감을 스스로 느끼게하고

 심취시키고 매몰시키려는 기독교의 술수가 아닐까...



그거 아니고서는 길거리 "하나님 믿으세요" <<< 이해할 방법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