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이라는 눈속임/촉박함 속에 있는 함정 이랄까?


아. 나도 저거 따고 꺼드럭거리고싶다.

남들한테 칭호낀 모습보여주면서 인정받고싶다.

남들보다 뒤쳐지는걸 좋아하는사람은 없으니.
( 관심없는사람제외 )


저 사람도 따네? 나도 딸수있네? 라는 희망.

스펙업을 해야한다는 사람 심리를 이용한 스마게 계략


2주?3주만 지나도 단물빠진 껌처럼 변할텐데

어떻게보면 인게임에서 동기부여가 없으니.

칭호딸딸이 라도 하면서 까지 동기부여를 찾는 나 자신이 아닐까.

나에겐 칭호는 그저 1주일치 간식 이지 ㅇㅇ

1주일지나면 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