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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11:52
조회: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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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호는결국한.정.판 이라는 눈속임/촉박함 속에 있는 함정 이랄까?
아. 나도 저거 따고 꺼드럭거리고싶다. 남들한테 칭호낀 모습보여주면서 인정받고싶다. 남들보다 뒤쳐지는걸 좋아하는사람은 없으니. ( 관심없는사람제외 ) 저 사람도 따네? 나도 딸수있네? 라는 희망. 스펙업을 해야한다는 사람 심리를 이용한 스마게 계략 2주?3주만 지나도 단물빠진 껌처럼 변할텐데 어떻게보면 인게임에서 동기부여가 없으니. 칭호딸딸이 라도 하면서 까지 동기부여를 찾는 나 자신이 아닐까. 나에겐 칭호는 그저 1주일치 간식 이지 ㅇㅇ 1주일지나면 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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