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배에 꼽으면 성공 해

93 -> 65 되서 이제 감량은 졸업했고 유지만 하면 됨. 그것도 마운자로로 하다가 내년에 먹는 파운다요 나오면 그걸로 넘어갈거 같음

근데 가끔 좀 서러울 때가 있어.

내가 이것밖에 못먹는다니 하고 존나 서러움. 냉면에 만두를 못먹는다고 햄버거에 감튀를 못먹는다고 내가 햄버거 1개 먹고 배부른 찐따가 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