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셔는 태국인 여자

조리는 한국인 둘이랑 흑인 한 명, 이렇게 있더라

피크타임 때만 오는 여자알바 한명인가 또 있고

어쨌거나 한국말은 다 하는데, 흑인은 거의 네이티브인데 태국인 캐셔는 아직 억양이 많이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