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엔컨 욕심없어서 하드 적정 스펙으로 맞췄음

근데 어느날 갑자기 DM오더니 깐부하재

??? 왜요 그러니까

같은 서버고 발키리가 좋대

뭐 여기까진 이해되는데 굳이? 그분은 7천정도되는 딜러였나? 그랬음

위에도 말했다싶이 난 엔컨 최소 난이도 도전할 생각도없고 칭호 욕심도 없어서 라이트하게 하고싶어서 하드 댕기는건데 나메 첫주클까지 하신분이 왜.. 굳이?싶은데

원정대 부캐(배럭) 레벨도 비슷한게 2-3캐릭이였나 그래서 숙제빼기 좋을거같다 그런 얘기도했어
근데 난 2폿 4딜인데 흠.......

다른 폿분들은 이런 경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