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폿 체급이 그냥 미쳤음.

딜버프는 딜러 2.5인분 수준에 쉴드케어 힐케어도 필수가 됐고, 심지어 폿없으면 공이속, 마나까지 딸림.

사실 가장 좋은건 서폿을 그냥 너프하는거임.
케어 관련은 더 중요도를 올리되, 딜 영향력은 줄이고 기믹수행능력을 올려서 말 그대로 서포팅형으로 가는거

근데 서폿너프하자는건 서폿들이 결사반대함.
당연한거임. 나만 잘하면 클확률이 2배는 올라가는 포지션인데 자진해서 내 존재감 줄이고싶다 주장하는사람은 없지.

그러면 서폿의 체급을 그대로두면서
서포터의 영향력을 줄이는 방법은 서포터를 토템으로 만드는것뿐임


그런데 이 중간 논리를 다 뛰어넘고

폿영향력 폿의존도크다 말 한마디에
눈가루급 바드랑 용욱쌤급 바드가 똑같이 찬조 45프로 나오게 하자는거냐?

이런 식으로 논리비약을 해대면서 시즌2시절 카양겔 아직도 들먹이면서 랏폿이 어떻고 시전해버리니 제대로 대화조차 성립을 안하는거임


앞으로도 서폿 구조 유지하고 신규스펙업수단 만들면
시즌5쯤엔 천상 공증5배, 용맹 피증15배 이런 겜 될텐데
그때도 시즌2시절 서폿의 비애가 어떻고 하면서 여론통제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