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

존나 뭔가 자의식과잉을 넘어서 선민의식 같은게 있었던 거 같아.

나는 존나 금손이고, 이걸 공팟새끼들 통나무 들어주는데 쓰긴 싫다 는 기조가 깔려있더라고..


졸라게 돈을 썼고, 이걸 "무지몽매하고 존나게 못하는" 공팟새끼들한테 주마다 봉사할바에

정당한 댓가 (???) 를 받아가며 쓰겠다


뭐 이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