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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17:30
조회: 217
추천: 1
방금 지하철 화장실 옆칸 사람에게 곤란함을 선사했슴!서로 옆칸에서 큰거보는데
옆칸 사람이 갑자기 전화받더니 “아 네네.. 네.. 사장님.. 아.. 네...” 이러길래 방구 크게 뿌우웅! 끼고 여기 안그래도 물내리는 소리 개큰데 물까지 내리고 튀었슴! 분명히 곤란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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