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쌀숭이는 패 죽여야한다.

2.숙코도 패 죽여야한다.

이 두개가 공존하며 상호존중이 된다는거임.

1의경우 골드가치가 하락한다 <<
이걸 문제로 삼는데
골드 가치가 하락한다는건 노력에대한 결과가 좋지않아진다는것이고
과금에대한 효율이 오른다는것임.

그러니까

뉴비들이 조금만 과금해도 우리스펙을 따잇 해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거고

더 나아가 본인이 과금하는 유저라면 이 상황을 굉장히 좋아해야하지않나?

소과금유저도 포함해서 말이지


그러니까 무과금유저or같은 쌀숭이만 이 상황이 불쾌하지않나? 라는 생각임.


2번의경우
숙제유저들은 위 쌀숭이들과 다른점을 잘 모르겠음.
빨리빨리캐서 보상먹자라는 마인드라고 보여짐

특히 배럭의 개념이 가장 이해가 안되는데

오로지 골드를 벌어오기위한 수단으로서 사용하는 유저가 굉장히 많음

사실 쌀숭이가 골드찍어내는것도 누군가는 소모할것이고
배럭으로 찍어내는 골드또한 누군가가 소모할것인데

이걸 구분짓는 그 기준이 모호함.


난 그러다보니 저 두개가 양립할순있어도
공존하긴 어렵다보는데 참 신기할따름임.


결론

쌀숭이,다계정본캐몰빵,버스쟁이,골드캐오는배럭을 가진 너희는
다 같은 궤가 아님? 왜 서로 혐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