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21 18:58
조회: 177
추천: 0
로벤에 이중적인 모습중 가장 이해가 안되는게1.쌀숭이는 패 죽여야한다.
2.숙코도 패 죽여야한다. 이 두개가 공존하며 상호존중이 된다는거임. 1의경우 골드가치가 하락한다 << 이걸 문제로 삼는데 골드 가치가 하락한다는건 노력에대한 결과가 좋지않아진다는것이고 과금에대한 효율이 오른다는것임. 그러니까 뉴비들이 조금만 과금해도 우리스펙을 따잇 해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거고 더 나아가 본인이 과금하는 유저라면 이 상황을 굉장히 좋아해야하지않나? 소과금유저도 포함해서 말이지 그러니까 무과금유저or같은 쌀숭이만 이 상황이 불쾌하지않나? 라는 생각임. 2번의경우 숙제유저들은 위 쌀숭이들과 다른점을 잘 모르겠음. 빨리빨리캐서 보상먹자라는 마인드라고 보여짐 특히 배럭의 개념이 가장 이해가 안되는데 오로지 골드를 벌어오기위한 수단으로서 사용하는 유저가 굉장히 많음 사실 쌀숭이가 골드찍어내는것도 누군가는 소모할것이고 배럭으로 찍어내는 골드또한 누군가가 소모할것인데 이걸 구분짓는 그 기준이 모호함. 난 그러다보니 저 두개가 양립할순있어도 공존하긴 어렵다보는데 참 신기할따름임. 결론 쌀숭이,다계정본캐몰빵,버스쟁이,골드캐오는배럭을 가진 너희는 다 같은 궤가 아님? 왜 서로 혐오함?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규듀기] 겨울 신캐는 남자 창술사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대충멋진닉] 핸드거너는 간지나는 스킬리메이크를 받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