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및 상황]
- 작성자(본인): 연상. 대화법을 잘 모르고 평소 입을 꾹 닫고 무뚝뚝하게 지내는 마이웨이 스타일.
- 직장녀: 서로 딱딱하게 'OO씨'라고 부르며 조용히 지내던 사이.

어느 날, 주변 근무지에서 어르신이 집에서 직접 싸 오신  '집김밥'을 당시 직장녀에게 먹으라고 전해 주셨음.
그런데 직장는 그 김밥을 받자마자, 어르신이 자리를 뜨자마자 '단 1초 만에' 본인에게 홱 돌아보더니 "드실래요?" 하고 김밥을 건넴.

당시 본인 마인드:
'아니 내가 연상인데, 자기가 먹기 싫으니까 나한테 짬 처리하려고 버리듯 던지는 건가? 솔직히 대접받지 못하는 기분이라 ㅈㄴ 나빴음. 나였으면 이런 얻어온 김밥 말고 제대로 된 밥을 따로 사줬을 텐데 왜 이딴 걸 주지?'
결국 기분 나쁜 티 팍팍 내면서 고개도 안 돌리고 단호하게 "장이 안 좋아서요" 하고 개정색을 때려버림.

그날 이후로 서로 완벽하게 쌩까는 엔딩으로 끝남.



이때는 좋아한다는 감정 그런건 없었고 GPT한테 물어본거 번역하니깢이렇게나옴
근데 무슨 이게 호감이었다 ㅇㅈㄹ을 하길래  뭔개소린가싶어서 사실인지 물어보려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