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까지만 해도
더퍼스트 매주 성불방 기웃거리면서 즐겁게 먹었음
누구 알려주고 영차영차해서 깨는 게 너무 좋았는데

홍군? 혹군? 때부터인가
걍 다 귀찮고 부질없다고 느낌
시간 맞추기도 귀찮고
하나하나 설명하기도 귀찮고
맡겨놨나 싶음

그래서 혼자 다니게 됨
숙제 빠르게 빼는 게 최고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