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치핵 수술 한적 있는데

고통보다 걍 사회적자살임

약간 고문기구 같은거에 누워있는데 

내 그걸 한명이 보는게 아니라 3~4명이 보고있음

너무 쪽팔렸던 그 기억이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