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한 차별과 비난이 없는 곳이 되기를 바래왔음에도 불구하고 모든게 이상적이지 않다는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좋은 사람일거라는 믿음 하나로만 좋은 길로 이끌어주려고 했던 나의 이기적인 마음이 하나도 닿지않는 이 곳이 안타깝고 아주 작은 희망을 놓치 못하는 내 미련함이 바보같다.

이 모든 이야기의 끝에서는 나를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나는 스스로가 아닌 누군가의 손에서 끌어내려짐을 당할것이다.

앞으로도 영원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