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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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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37
박제글 반박 합니다원본글 :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4040950 그냥 너무 어이가 없고 당황스럽네.. 지금 10추글 올라간 사람은 아마 누군지 솔직히 짐작은 가는데 닉네임 까면 고로시될 거니까 닉네임은 안 깜 ![]() 저거 이후에 학원팟 한 적도 없고 그냥 방치했음. 왜? 나도 저때 너무 힘들었거든. 당시에 카제로스 출시 2주 차에 했던 학원팟이라 먼저 애초에 조건을 걸었었음. 디스코드 마이크 사용 가능자. 물론 방송을 켜고 진행하면 당연히 방송에 자신의 목소리가 나가는 것에 대해 부담을 가지는 사람이 많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기 때문에 아예 방송을 끄고 진행 했었음. 아마 글을 쓴 사람이 당시 절제 창술님이신 것 같음. 인장은 데모닉으로 되어 있는데 부캐 인장인지는 모르겠음. 본캐를 바꾼 것일 수도 있고. 심지어 이 사람은 자기가 글에 썼듯이 나한테 하드 모르둠 학원팟을 받았던 사람임.. 클리어도 도와줬었고. 뭐 여튼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당시 학원팟 도중 저분에게 피드백을 하개된 계기는 정말 단순함.. 지금이야 종막이 샌드백 레이드고 대충 가도 깨는 레이드라고 하지만, 당시에는 2-1 데스카운트와 2-2 데스카운트가 초기화되는 시스템이 아니라 2-1에서 죽으면 2-2에서 한 번 죽으면 아웃이었음. 그리고 2-1을 뚫어야 2-2 짤패턴 숙련도를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2-1을 안전하게 넘기고 2-2를 가고, 그때부터 트라이를 하는 게 맞다고 판단하고 학원팟을 진행했음. 근데 당시에 영상 피드백으로도 많이 말했던 거지만 마지막까지 스킬 하나를 박고 나오려는 무빙이나 이런 걸 지적했음. 900줄에서 빛성폭을 1 > 2 > 3 > 4 순서로 이어서 던지는 건 당시에도 국룰이었음. 트라이 초창기니까 일단 이걸 연습해 보자. 지금은 성폭 던지는 것만 연습하고 딜 스킬을 크게 신경 쓰지 말라고 말하고 시작했었음. 일부러 1파티 왼쪽, 2파티 오른쪽에 시작해서 스페이스로 들어가라고 많이 강조를 했음. 제가 디스코드로 1파티 왼쪽, 2파티 오른쪽으로 이동하라고 말을 해도 반드시 백으로 가서 스킬을 넣고 오셔야 직성이 풀리시는 분이셨음. 대표적인 예시로 2-1 보스 무력 후 위쪽이 지파 되는 걸 다들 아실 거임.
근데 그렇게 이미 너무나도 많이 죽으셨기에 안전하게 진도를 빼기 위해서 헤드에서 때려달라고 거의 열 번 말했는데도 안 듣고 혼자 백에 가서 죽으셨음. 이건 당시 학원팟 하셨던 분들이 모두 기억하실 거라 믿음. 그뿐만이 아님. 지금 댓글로 저한테 학원팟을 받은 분들도 글을 써 주시는 것 같은데, 저는 카멘이나 카제로스같이 코인이 한정되어 있는 레이드 학원팟을 할 때는 일부러 중갑+위기모면을 껴서 원코인을 벌고, 최대한 짤패턴 숙련도를 끌어올려라라고 브리핑을 하고, 딜을 아예 넣지 않아도 된다. 피면기 or 경면기를 사용하며 피하기만 해 보라고 함. 딜을 박지 않더라도 일단 생존을 하고 그 짤패턴이 어떤 짤패턴인지 인지를 해야지 딜을 넣을 수 있다. 일단 살아남는 걸 최우선시해라. 근데 이분은 절대 그런 피드백을 들을 생각 자체를 안 하셨음. 로근육이 늦게 깎이고, 숙련도가 부족하고, 딜을 못 넣고, 순수하게 실수로 죽는 거? 실수를 안 하면 학원팟을 안 오겠죠. 저 지옥불도 본인은 한 번 저렇게 실수해서 억울한 것처럼 말하지만, 이미 십수십 번 저렇게 터트려서 “창술님 지옥불이다. 딜 넣지 말고 빠져달라”고 지목해서 말해주던 상황이었음. 그러거나 말거나 디버프 시간이 남아 있으니까 불이 터지기 직전까지 딜 넣고 나가던 행동을 반복하다가, 미리 나가라고 피드백을 해도 디버프 보고 끝까지 넣고 나가려고 했다고 하는 사람이, 오죽 안 되겠다 싶어서 미리 나가 있으라고 말한 상황에 바로 그다음 판에 빨리 들어와서 터지는 거면 그건 누가 봐도 딜을 넣으려고 터트린 거 아닐까요?.. 그걸 눈치 보여서 들어왔다고 하는데, 제 학원팟을 겪어보신 분 그리고 보신 분들은 늘 아시겠지만, 저는 학원팟 할 때마다 딜을 넣으라고 안 함. 전원 생존인 상태로 광폭을 보면 그때부터 천천히 딜을 깎으면 된다고 하지. 이걸 누명을 씌웠다고 말하는데, 당시 공대원들이 저 글에 댓글도 달아줬으니 하는 말이지만, “나는 그냥 딜을 안 넣어도 된다.” “광폭을 봐도 된다.” 그냥 일단 피하고 생존을 한 다음에 딜을 넣자고 거의 수십 번을 강조했던 상황이었음. 당시 학원팟이 월요일/화요일 풀타임으로 진행됐었는데, 처음부터 제가 세게 피드백을 하지 않았다는 걸 당시 참여하신 분들은 모두 아실 거임. 이게 피지컬적으로 어려운 패턴이나 기믹 같으면 뭐라고 하지도 않음. 900줄에 딜 넣지 말고 1왼 2오 대기해라. 500줄에 12시에서 딜 넣지 말고 그냥 헤드로 와라. 무무격카 때 백어택 안 때려도 된다. 그냥 헤드에서 때려달라. 저걸 기믹 전에 말해주는데 일부러 백으로 기어가서 때리는걸 오히려 엄청 참은게 아닐까? 저걸 딜 욕심이 아니라고 한다면 대체 뭐라고 표현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기믹 전에 분명히 딜 넣지 말고 안전하게 대기하라고 여러 번 말했는데도, 계속 백으로 들어가서 딜을 넣으려는 행동을 반복했으니까. 저분은 같이 학원팟 받았던 분들은 기억 한다고 하셨는데 오히려 같이 하시는 분들이 DM으로 너보고 진짜 이건 아닌거 같다고 하소연을 했었는데? 미안한데, 오히려 내가 끝까지 그래도 학원팟이니까 가보자고 했어, 이 사람아. 화요일의 끝까지 가도 불가능해서 학원팟 받으시는 분들이 어떻게든 클리어를 하고 싶다고 해서 당신이 나갔던 거쟎아 당신은 못해서 문제인게 아니라 그냥 피드백을 안 듣고 지 꼴리는대로 했쟎아 뭘 당당하게 글 올려? 다들 설명 듣고 있는데 혼자서 화장실 갔다 와서 자기는 못 들었다고 함. 아 다 필요없고 너가
이렇게 썼지? 우편으로 전번이건 뭐건 보내봐. 한 번 얼굴 직접 봐 보자. 진심으로 니 쌍판때기가 궁금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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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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