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에구 놀림 당해서 맴찢했겠다 하면서 우쭈쭈를 원했던 걸까?
그냥 가오가 몸을 지배한 멸치 급식처럼 아 저 찐따 새끼들 내가 한번 제낀다
자신의 찐따력을 보여주고 싶었을까?
단순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