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칭호런도 완주하시고 카던가토할모시도 꾸준히 하시던 깐부분... 같이 잔영1단계 갔다가 천공의 파수꾼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낚아채서 하늘로 날라감... 외마디 [이이잉로아콘]만 남긴 채 그렇게 높은 하늘위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앚혀짐..

그 뒤로 절대 천공의파수꾼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