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장들은 꼬박꼬박 대사 외쳐주면서 때려줬는데
애넨 말안하니까 허전해

이 버러지색기들~
거짓된 몽환의 눈!
꿇어라~

사운드 늘 채워줬었는데
으어어어엌 거리기만 하니까 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