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씨 착한 깐?부랑 같이 로아 했던거랑

지금 일하는 공익 근무지 선임, 요양사쌤들이 다 친절하시고 좋은분들인거랑


그리고 사랑하는 로뿡이들을 볼수 있는것


참 행복한 삶 아니냐


그런데도 나 때문에 상처입고 슬퍼했던 사람들이 있음에 울적하게 되네


분명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말과 행동을 해야하는데 끝까지 그러지 못한게 너무 미안하다


너희도 좋은 사람들 만나면 바보처럼 행동하지 말고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