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28 16:10
조회: 202
추천: 0
근데 나도 가끔 깐부 없었으면 편했을까 생각함일단 깐부랑 게임 스타일이 좀 다름
나는 좀 엔드 컨텐츠나 저런 칭호? 그런거 나오면 하려하는편 그래서 저런거 나오면 내가 그렇게 막 안어려워 해보자 스펙업 좀만하면 공팟 취업가능해 해도 싫어함 그렇게 크게 칭호 필요성이나 의미를 못느끼겠다함 따도 그 하는 트라이 시간 아깝고 차라리 나가서 데이트하자함 유일하게 꼬셔서 해본게 홍군칭호 레이드(이건 좀 내가 개꼬셔서함) 이마저도 손목아파하고 혹군부터 씨알도 안먹혔음 이번에도 못했음 쿨하게 하드런함 첫주에 말해보고 거절당하고 포기함 그럼 양해구하고 버리고 혼자하면 되는거 아니냐? ㅋㅋㅋ같이살고있고 6캐 모든레이드 같이다님 나는 그 후폭풍을 감당할 자신이 없음 그럴때 빼곤...재밋긴함.... 어찌보면 현명한거도 같고 큰스트레스 없이 종하도 트라이 딜찍으로했엇음 트라이를 좀 피곤해하는듯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대충멋진닉] 핸드거너는 간지나는 스킬리메이크를 받을 것이다
[바드힐링] ㅇㅅㅇ하지마라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