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씩 베란다밖으로 주차장 보는데 볼 때마다 중형차들 내 차 양옆구리에 찰싹 들러붙어있음... 오늘도 그러네 텅빈 곳들 냅두고. 경차라고 도로에서 무시할 땐 언제고 주차장에선 쥰나 뽑뽀할 것처럼 붙네 러브버그같은 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