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약간 하이해짐
수술 한 40분정도 걸렸는데 의사쌤이랑 간호사님 mbti물어보고
내 친구랑 싸운거 상담했음
내가 좀 특이케이스인지 간호사님이 계속 웃었던거같음
그리고 수술끝나고 시간 지나니까 너무 아팠어
그것말곤 기억이 안나
암튼 난 딸딸이도 못끊는 새끼란걸 알아서 담배 도박 마약은 절대 손 안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