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네팔 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홍수로 598명이 숨졌다. 네팔 실종자는 1924명, 중국 티베트 실종자는 558명으로 집계됐다. 실종자 중 517명은 인도와 미국 등 30여 개국 출신 외국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