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집에서 밖에 개 항상 키우던거 빼고는
자취하면서 강아지 한번도 안키워봄 근데 짖는소리 들으면
얘가 무슨말 하는지 조금은 알거 같음


으르르르ㅡㅡㅡㅇㅇ... 으르르릉ㅇ... = 나 까딱하면 너 물수도 잇어 더이상 다가오지마 ! 앙 !

왈 ! 왈왈!! 왈 으르르릉.. 왈 !! = 너... 너 누구야 뭐야 !!! 나 굉장히 무서운 녀석이다 더 가까이오면 각오해랏!(겁이많은편)

월 ! 월 ! 월월월~ 월 ! 월월월월월~ = 엄마~ 여기 누구 왔어요 ~

(..... 꼬리내린채 서서히 다가온다) (그리고 나의 눈치를 본다) = (진짜 개빡침+무서움) (곧 공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