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까지 건조기까지 알뜰하게 돌아감

난 별 생각 없었는데 옆집에서 시끄럽다고 우리집에 메모지 붙이고 갔는데 어캄

우리집은 윗집 세탁기 물빠지는 소리까지 다 들리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