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 창문 앞에서 6~7명이서 모여서 담배피는 문신충들이 있었음 

몇년전 썰인데 술마시고 컴 하는데 정말 벽돌 한장 차인데

바로 창문 앞에서 너무 떠드는거임 너무 화가나서

뛰쳐나감...뛰쳐나갔는데 문친충 돼짓들이 6-7명이 컴컴한데 몰려있으니깐

순간 겁이 남에도 불구하고 야이 씻팔 너무 시끄럽고 니들 머야 하고 외침

게들도 혼자 나와서 눈깔 희번덕 거리니깐 웅성거림 그래서 더 도라이 깜

앞집 주인이 누구야 응 며칠 참았는데 니들 몰려뎅기면서 여기서 엉 ? 경찰 부르까 ?

하니까 해산함 나 그날 죽을뻔함 존나 살벌한 문신충들이였는데 경찰~~앞집 그러니깐

해산~~ㅋㅋㅋ 그후론 이사갔는지 잠잠했는데 웬 여자 알콜정신병자가 들어옴 그 여자랑도 한바탕 하고나서

그후론 잠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