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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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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컬리마켓 알바입고로 신청해서 일하다가
3시 쯤에 일 다끝나고 상하차 대행하래서 갔는데 어떤 미친뇬이 아니 박스 사이즈 몰라요? 얘랑 얘랑 같은 사이즈라니까요? 이제는 감 좀 갑으셨겠다 그쵸?? ㅇㅈㄹ 하면서 눈이랑 입은 웃고있는데 목소리는 전혀 그렇지 않았음 뛰발.. 입고 일 잘해서 뿌듯해하고 있었는데 그 여자가 내 기분 망쳤음 오늘 저녁은 치킨 먹을거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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