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같은거보면 시청같은데가서 줄 존나 길게 서고

자기차례와서 가면

칸막이 뒤에서 존나 권태로운 표정과 불만가득항 목소리로

대충 막 응 안돼요. 꺼지세요.

이런 느낌으로 응대하던데 진짜 이럼??(물론 진짜 꺼지세요는 안하고)


이게 사람들한테 공감가는 모습이니 이렇게 만들긴 할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