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정형외과나 물리치료쪽 종사하시는분 계실까요?

얼마전 인대 손상이라고 해서 반깁스를 했고 오늘이 물리치료(냉각)

네번째입니다. 문제는 지난 주말 세번째 냉각치료 받은 후 아내가

계속 통증을 호소했는데 시일이 지날수록 그 부위가 피멍처럼 변하더니

지금은 화상? 동상? 처럼 상처가 선명합니다.

병원에선 자기들 치료랑 상관없다는 말만 되풀이하는데....  저희 입장은

깁스한 상태에서 물리치료때만 깁스 해제했는데 상처가 생길일이 냉각

치료 뿐이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서요.

혹시 이쪽 계열 종사하시는 분들 계시면 조언 듣고자 글 남깁니다.

참고하시라고 사진 첨부합니다. 이쁜 아내발에 상처날까 속상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