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크세이튼 깨고 아브 강점기가 왔을때
지인들이 지루함을 못버티고 접어버린게 넘 아쉽네용

최근에 몇명 복귀하시긴 했지만 옛날처럼 열정적으로 달리시는 건 아니라 아쉽긴하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