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게임에서나 나올법한

그 악의에 받친 공포와 빡침에서 우러 나오는 포효같은 대사가 없어

실리안: 이젠 우리가 맡겠네..!
아제나: 하았!
니나브: 모두.. 돌아가는거야...!
바훈: 히헤핳! 아우넴! 여긴 나한테 맞기라구~!
이난나: 정령들이여..! 길을 미치비이테!!
카단: ...


내가 원하는건...



이런 개빡친 히든스킬을 원한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