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남자는 왜 여자 가슴을 보면 흥분하는 거지?
그냥 지방덩어리일 뿐인데, 봐도 아무생각 안들순 없는 건가?

‘우리가 본능이라고 부르는 건 대체 어디까지 타고난 걸까?’
라는 생각하면서 딸친 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