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커뮤티니에 익숙하지 않다보니 
A본인이라 생각하시는분들과 의도치않게 깎아내리려했다는 분들이 계셔서
그냥 제 생각은 내리는게 맞다고 판단해서 삭제했습니다 죄송합니다.
A의 커뮤니티 계정은 따로 있는걸로 아는데 자기 닉네임에 자기 이름도 들어가있어서 쓰지못한다해서
부탁받고 작성한 글이니 괜한 분란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A에게는 그냥 죽은듯이 살아라라고 마지막 말한게 끝이였고 제가 지인인지 본인인지 어떻게 증명해야할진 모르겠지만 만나서 대화한게 다였습니다.
괜한 오해와 추측으로 A와B가 마무리한 일에 더 이상 기름을 쏟는다는 생각을 못한점 죄송하고 나아가서는 B에게도 큰 피해 줄걸 생각을 못한 점은 죄송합니다. 저도 거절했어야했는데 부탁받고 생각이 짧았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 보내시길바랍니다.
이게 마지막글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