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정도로 성장한 리트리버 하루 맡아준적있는데
진짜 힘 쥰내 쎄더라

야구공 물어와 시켰는데 한번 물어왔는데 무슨 야구공이 찌그러져있고
산책시키는데 그냥 끌려다녔음 전력을 다해야 엄대엄 느낌?
 그리고 귀여워서 얼굴 만졌는데 손 침 범벅 됨 ㅋㅋ…

근데 애가 넘 활발하고 좋긴한데 난 감당안될거같아서 대형견 키울맘 사라짐
밑에 사진은 그때 리트리버 사진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