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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14:04
조회: 1,997
추천: 3
전 회사 사람한테 전화왓길래 긴장햇는데회사 관련 문제는 아니고
개인적인거엿음... 근데 좀 맘아프더라 이런 내용으로 의지할곳도 없고 딱히 물어볼만한 사람이 생각이 안나서 고민하다가 나한테 전화햇다고 하시는데 내가 아는거 다 알려드리고 한참 통화햇음... 내가 염치가 없다 하시길래 아니라고 뭐 이런걸로 염치 찾으시냐고 그냥 궁금한거 잇으시면 고민말고 전화주셔요 하고 끊음.. 착한일 햇으니까 완갑 25강 쉽게 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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