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발비쿠시절엔 게임 템포보소 와 개꿀ㅋㅋ 거리던 20대의 나.
그 발비쿠를 떠올려주겠다고 지금 쉴틈없이 팍팍 나와서 힘들어하는 30대의 나.

게임도 오래됬듯이 나도 그만큼 나이먹었나보다.
조금은 레이드를 천천히 내줬으면 하고 바라게됨

1주뒤면 명절연휴 내려가야하는데 익스모르둠 트라이
끝나면 바로 익스종막..
생각만해도 벌써부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