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15 10:04
조회: 189
추천: 0
오늘 지하철 자리 임산부한테 양보해줬는데동탄 룩 입고있드라고 배가 살짝 나왔갈래 어 여기앉으세여 하고 자리비켜줬는데 표정이 약간 울려고 하길래 뭔가 잘못된걸 인지하고 옆칸으로 튀었음
EXP
6,595
(97%)
/ 6,601
|





개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