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하고 박제 당해서 깔끔하게 잘못 인정하고 도게자를 박았는데도 제 3자가 대법관 빙의해서 죽을때까지 물어뜯는거 보면 전생에 피라냐가 아니였을까 싶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