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매년 추석 전에 주는 고기인데


그냥 물에다가 넣고 삶아도


안질기고 입살살녹함;;


아무리봐도 갈비인거 같긴한데

갈비도 다 같은 갈비가 아니라는걸

이거 먹고나서 알게됨


이제 또 먹으려면 1년 기다려야하는게 너무 슬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