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 열심히 먹는 생후68일 아들래미 얼굴을 물끄러미 보다가, 문득 이녀석도 언젠가 아빠미워 방문쾅!! 하는 사춘기가 오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가, 우리 엄빠에게 난 어떻게 했나 까지 의식의 흐름이 이어져서 감성 팡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