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치는 기술이 아닐까 가끔씩 생각해봄

거짓말을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켜서 이득을 취하는 사람을 보면

거짓말은 피나는 노력끝에 얻어지는 기술인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

다른 사람은 가지지 못한 특화된 기술이랄까


머스크 같은 천부적인 비젼과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면 돈벌기 참 쉬운데

보통 사람들은 다 바보잖아

바보들이 뭔가 일을 도모해 볼려면 거짓말이라도 해야 똑똑한 사람들 발뒷꿈치라도 따라갈 수 있다는

처절함이 있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