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그냥 방송에서 3~40분 떠든 영상 대충 잘라서 만든 영상이 어째서...






실은 요새 고민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효율 만 다뤄서 채널 유지를 할 수 있을까?
AI가 이렇게 빨리 발전하는 시대에 나도 곧 대체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불안감 등등

효율 계산만 해서 계산 결과만 보여주는 사람이 아닌

문제의 핵심이나 여러 고민에 대한 당위성 결정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랄까요?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
-> 살아 남으려고 별에 별 짓 다 해보는 중 이라고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 그렇다고 렉카짓하고 어그로를 끌고 싶었다, 이건 정말 아닙니다.

저도 맥락을 잘 표현하지 못하거나 한 장면만 봤을 때 문제가 될 법한 장면이나
영상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등등 실수를 많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위에서 설명 드렸다시피 효율만 구해서는 더 이상 성장 가능성이 없다고 봤습니다

어쩌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오픈 마인드로 피드백을 듣는 노력을 하고
불쾌하지 않으면서 여러 사람들에게 공감 될만한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혹은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나름의 용기를 내서 다른 스타일의 영상도 여러 개 올려보고는 있습니다.
-> 다만, 최근에 유튜브 분탕하고 치고 박고 싸우는 영상도 있었는데 그런 건 앞으로도 없을 겁니다


이런 과정에서 올리게 된 오늘 영상처럼 조금은 과격한 영상이 나올 수도 있지만

아직 미숙한 유튜버라서 실수하고 배워가면서 성장하는 과정이구나 정도로
귀엽게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실은 인벤은 지박령 수준으로 많이 보고 또 이렇게 글도 자주 쓰는 편이고

유튜브 댓글도 모두 확인합니다

모든 내용 피드백으로 열린 마인드로 수용하겠습니다

자아가 비대해지거나 저의 말이 무조건 맞다, 렉카짓이나 갓겜 ~ 망겜 이런 극단적인 내용이 아닌

앞으로 표현도 불쾌하지 않고 편향적이지 않게 끔 실수로부터 배워나가면서 고쳐가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에 공감하며 다양한 의견을 취합하고 더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실 수 있게 끔

용기를 내서 제가 먼저 바뀌겠습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딱 두 개만 꽂고 갑니다

1.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누구나 다 편하게 했으면 좋겠다
2.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 더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